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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중곡센터]  초등 틱장애 뉴로하모니 뉴로피드백 훈련 2년 사용후기 
              • 2021-08-19 | 뉴로하모니 | HIT: 271
              • 오랜만에 후기 초등 틱장애 산만함

                초등1학년 여름방학때 틱장애땜에 뉴로하모니 샀는데 지금 딱 2년이 지났어요

                3학년이 된 지금 틱은 없구요 

                첨에 뉴로하모니 열심히 하다가 점점 뜸하다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엄청 산만한 아이라 산만함 좀 줄일까 하구요~ 

                1학년때는 뇌이완할때 20점도 안나왔었거든요

                12점 막 이러고.. 활쏘기도 50점 나오구

                근데 요번에 다시 시작하니 많이 올라왔네요

                뇌이완 50 활쏘기는 85 넘네요~

                그리고 뇌파측정해보니 확실히 좋아진게 보이네요!

                완벽해질때까지 꾸준히 해보려구요

                하고서 온라인 수업 들으니 아이가 자기 차분해진거 같다고

                자신감이 생긴듯 얘기하네요

                일어나자마자 훈련하겠다구요~

                첨부하는 사진은 1학년때 시작할때부터 차례대로예요

                많이 좋아진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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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855&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뇌파훈련 후기 - 1학년 남자아이 틱 훈련 후기 
              • 2019-10-25 | 뉴로하모니 | HIT: 795
              • 아이가 올해 1학년 입학을 했는데요

                입학하고 바로 다음날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아이가 앉아있지도 못하고 2시간동안 운다고 학부모상담을 요청하셨어요

                학부모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교사생활하면서 이런 아이 처음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으셔서 아이에게 자상하게 말씀해주시고 그뒤로 몇번 더 학교에서 전화가 오긴했지만 1학기를 잘 마무리했어요

                저는 아이가 그냥 학교만 잘 다녀도 만족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 2학기 상담을 하게 되고 긴장하며 선생님을 뵈었어요 저는 아이가 큰 문제없다 이소리만 바라고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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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혹시 집에서 책을 많이 읽어주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뜨끔해서 "아.. 제가 잘 읽어주진 못하고 애가 요즘 만화책을 좀 많이 봐요.. 아이가 언어가 좀 느려서 그렇게라도 어휘를 늘려주고 싶어서.." 라고하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이가 머리가 좋은가봐요~ 저는 얘가 책을 많이 읽은건가 머리가 좋은가 그런생각을 했었어요" 라고하시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때의 그 애랑 같은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을정도로 아이가 좋아졌어요" 라고하시는거에요

                저는 너무 놀라서 네? 정말요? 저는 그냥 학교만 무사히 다녀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잘한다니요.. 수업중 질문하면 대답도 너무 잘한대요.. 모르는건 손들고 질문도 한다네요

                집에서와 너무 딴판이라 계속 네? 너무 믿기지 않아요.. 이말만 계속 했어요

                그러면서 그림 하나를 보여주시는데 명사를 쓰고 그 명사에 연관된거를 꼬리에 꼬리를 물어 쫙 써나가는거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거 보라면서 이렇게 정확하게 파악하고 쓴다고 예를 들어주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요지를 이해 못한다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이것만 그런게 아니에요 다 그래요~ 라고 하시는데 정말 너무 믿기지도 않고 기뻐서.. 동네방네 자랑했네여 ^^;

                한글도 8살 들어와서 겨우 했고 늘 느리다고만 생각했어요 사실 반에서 제일 못할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된게 전부 다 뉴로하모니 덕분은 아니겠지만 50% 이상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해요 (집중력향상 혼자서 공부하기등 뇌발달의 시발점 - 여름방학에 뉴로하모니 시작)

                뉴로하모니가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줬다고 해야하나..

                일단 과제는 지금도 혼자 앉아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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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틱은 안타깝게도 남편이 아이가 다 나은줄 알고 저 몰래 핸드폰 게임을 시킨거에요.. (틱은 도파민과 관계가 있다고 해요 핸드폰이나 영상을 시청하면 도파민이 과다분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 틱이 나왔어요.. 이번엔 빠른속도로 진행해서 눈깜빡임이 5초마다.. 일상생활 지장이 생길정도..

                아이도 눈깜빡이는게 부끄러운지 친구들앞에서 눈깜빡일때마다 안보여주려고 고개를 숙이더라구요.. ㅜㅜ

                너무 놀래서 남편에게 정말 화를 내고 다시는 핸드폰 주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시작했어요

                뉴로하모니도 화면으로 하는거기때문에 화면으로 하는 뉴로화모니는 일단 중단하고 폰으로 뉴로하모니를 연결해서 소리로만 하루 30~50분정도를 해줬어요

                지금은 틱이 거의 안보이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하루 10번이내로 눈을 깜빡인다네요 깜빡임 다 없어지면 그때 다시 화면 뉴로하모니 시작하려구요!!!

                아는 엄마도 이야기를 듣더니 뉴로하모니 사겠다고 하네요~ 뉴로피드백코리아 추천했어요~^^*

                 

                원문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98&board_no=4

                 

                cafe neuroharmony_01.jpg

                 
                ● 뉴로피드백 코리아

                뉴로하모니 가정용 뉴로피드백 장치 제품 구매, 연구논문, 언론보도, 이용후기, 훈련상담 서비스 제공

                https://neurofeedbackkorea.com

                ● Cafe 뉴로하모니

                뉴로하모니 훈련 및 뇌파측정 체험, 뉴로하모니 사용자교육 서비스, 일리커피 식음료판매 서비스 제공

                http://neuroharmonys.com

                 


              •  [서울중곡센터]  훈련을 한 지는 1년이 조금 넘어갑니다. 
              • 2019-10-23 | 뉴로하모니 | HIT: 776
              • 어렸을 때는 공부도 잘하고 침착한 아이였는데,
                중학생이되면서 부터 말문을 닫고 대화도 잘되지 않고,
                방 안에 있기는 한데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처음에는 사춘기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것과는 좀 다른것 같다.. 하고 생각이 들기시작했어요.

                 


                답답한 마음에 학교선생님을 찾아뵙고
                학교에서의 생활이나 특이점이 있는지 알아봤는데,
                다소 주의력결핍에 가까운것 같다는 것을 알게됬어요.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알게됬다고는 하지만,
                아이에게 갑자기 병원에 가보자고 하기도 뭐하고,
                또 자기표현도 잘 하지 않아서 어떻게야할지 고민만 더 커집니다.



                고민끝에 앞으로 수험생이니까,
                집중력상태나 IQ등도 검사하고 앞으로의 수험계획을 세워보자고,
                식단이나 면역력에 대해서도 신경써주고 싶다고 해서,
                병원에서 뇌파검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병원에서는 뇌의 기능이나 신체발달 등
                연령에 비해서 아무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한편으로
                도데체 무엇이 문제인가 더 답답해지지만 합니다.



                그러다가 검색에 검색을 반복하는 중
                뉴로피드백이란 것을 알게됬어요.



                언어발달이나 인지능력향상에 도움이 되고,
                뇌의 균형있는 발달을 위해서 뉴로피드백을 사용하는 것을 알고,
                딱히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집중력이나 IQ를 높이기 위해서 훈련하기도하고,
                부작용이나 이런것도 없고,
                이런 전체적인 부분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뉴로하모니를 구입하고나서,
                처음에 훈련은 하루 1시간반씩하고,
                주말에는 2시간 이상씩도 했어요.
                다행히 싫어하지 않고 차분히 앉아서 하더라구요.
                ...효과는 훈련을 20번 넘기전에 나타납니다.


                KakaoTalk_20190621_1703522431.jpg
                우선, 표정이 밝아지고, 먼저 말을하는점이 큰 변화였어요.
                나중에 학교에서도 학습하는 태도가 좋아졌다고 말하더라구요.



                이런 변화가 놀랍기도하고,
                앞으로 어떻게 더 얼마나 훈련해야하는 걸까 궁금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문의를 해보니,
                최소한 40~50회정도 훈련하면 저하된 기능을 개선할수 있고,
                이후에도 계속 훈련하면 집중력이나 학습력향상에 도움이된다고,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아이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고있어요,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귀가하면 자기도 훈련하는게 싫지 않은지 하루에 30~40분 정도는
                알아서 훈련하고있어요.



                '그때는 왜? 그랬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몰라?? 사춘기였나봐'하고 웃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단순한 사춘기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이듭니다.
                뉴로하모니 훈련을 통해서 뭔가 원활하지 못했던 기능이 좋아졌다는 확신이 들어요.



                훈련의 원리나 어떤식으로 좋아지는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훈련을 계속합니다.

                 

                 

                출처 : http://www.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899&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3개월 훈련 후 변화 
              • 2019-10-12 | 뉴로하모니 | HIT: 1018
              • 올 초에 뇌의 발달과 기능에 대한 EBS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었어요.


                보통 건강이라고 하면 잘먹고 잘자고, 몸이 안아픈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큐를 보면서 노화에 따라 뇌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우리 신체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게되었죠.


                사춘기에 성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라든지, 중년층에 갱년기라든지,

                우리가 의식적으로 저항하기 힘든 신체적인 변화가 호르몬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이 호르몬을 조절하는 것은 결국 뇌가 통제한다는 점인거에요.


                가벼운 두통이나 불면증 같은 경우도 결국 뇌의 문제이지만, 

                이 정도로 병원을 가는일은 잘 없는데, 이것은 뇌가 보내는 일종의 위험 신호인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배가 아프면 병원에 금방 가보지만, 머리가 좀 아프다고 병원에 안가는 것 같아요.

                나의 건강이라는 개념에 뇌건강이란건 없구나하고 느꼇어요.


                그러면서 엄마가 요새 기력도 없고, 기억력도 없어진다는 것이

                어쩌면 뇌의 기능저하에 관련이 있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뇌를 운동하는 방법', '뇌 발달', '치매' 등을 찾아보니깐,

                뉴로피드백라는 것이 금방 나오더라구요.


                저는 뉴로피드백이란걸 처음 접했는데, 뇌에 대해서도 처음 관심 갖어보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뇌파훈련을 생활화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알게됬어요.


                알면 알수록 뇌훈련의 기능이나 효과가 놀랍기도 하고 재밌더라구요.

                뉴로피드백은 뇌발달에 대하여 과학적인 접근과 신뢰도 연구가 잘되어 있었어요.

                왠지 산에 오르면서 앞뒤로 박수치고, 나무에 등치는 것이 왠지 부질없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뇌파훈련이라는 소재가 엄청 신선하게 느껴졌고,

                뇌를 훈련해서 집중력이나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서,

                뉴로하모니를 덜컥 구입하게 됩니다.


                훈련은,


                뇌파게임으로 되있어서 하는게 어렵진 않았는데,

                마음대로 게임을 조정할 수 있는건 아니고, 뇌파상태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다 안되다 하다보니까,

                좀 답답하기도하고, 이것으로 뇌파가 조절되고 뇌가 발달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든건 사실이에요.


                또, 엄마를 설득하는건 힘들었어요.

                '이런걸 뭐 돈주고 샀냐는둥', '너나 하라는 둥'

                그런데, 인내심을 가지고 동영상 같은걸 막보여주면서 며칠을 설득했더니,

                내심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고하니깐 시작하시더라구요.


                훈련은 5회차 정도 했을때 변화가 나타나더라구요.

                수험생 이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쏟아지는 잠이 오는거에요.

                한 9시, 10시나 됬나.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잠에 빠져듭니다.

                이 잠이 쏟아지는 현상은 훈련 10회차가 될때까지 나타납니다.

                특별히 피곤한 일은 없었는데, 뇌에 피로가 쌓여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나서는 잠이오는 현상은 없어졌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진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낮시간에도 쉽게 피로해지거나하지 않고, 집중(몰입)이 잘되는 것을 느끼게 되요.

                뭐라고 딱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시야가 넓어져서 사물이 잘 구분되고,

                또, 대상을 포착하기 쉬워진 느낌????? 같아요.


                '엄마는 어때???', '기억이 잘나?'

                '기억은 모르겠고, 잠은 잘오더라' 합니다.

                옆에서 볼때는 엄마가 뭔가 마음이 많이 차분해졌다는 느낌은 드는데,

                아직 기억력이 엄청나게 돌아오고, 기력이 넘쳐난다까지는 아닙니다.


                엄마는 1시간 훈련은 힘들어해서 30분 정도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도움이 된다고 느껴지는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훈련하고 있어요.

                뇌파측정을 해보니까 확실히 변화는 관찰됩니다. 세타파가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뉴로피드백으로 진행되는 뇌신경망의 발달은 단번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베인 상처가 아무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지만 완벽하게 복원이 진행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처음에 뉴로하모니를 구매했을때 처럼 매일 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

                하루에 15~20분 정도 생활하는 것 처럼 하고 있어요.

                신체적인 변화는 물론이고 뇌파의 변화를 보면서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엄마도 '늙어서 치매걸리면 어떻 하나'하는 걱정도 내려 둔것 같습니다.

                뇌훈련을 통해 활력을 찾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중장년의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변화가 있는 것같아요.

                 

                여러가지 이유로 뉴로하모니 훈련을 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원문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974&board_no=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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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뇌파변화 신기하네요~!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1071
              • 뉴로하모니로 훈련하면서 궁금한게 생겨서 실험해보았어요.
                 

                뉴로하모니는 뇌파훈련을 위한 가정용 뉴로피드백 장치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논문 등을 찾아보면 뇌파측정기로서의 신뢰도도 높게 평가받고 있더라구요.

                전에는 TV에서 뇌파검사하는 장면들이 나오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시청했었는데, 뉴로하모니를 구매하고 나서 보니깐 대부분 방송에서 뇌파검사할때 뉴로하모니를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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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 수요일N스타일 - 항상 듣던 소음 알고보면 뇌파에 치명적?

                 


                ① 소음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냐? 안미치냐?에 대한 뇌파실험
                 
                ② 백색소음이 집중력이 도움이 되냐? 안되냐?에 대한 뇌파실험
                 
                ③ 스마트폰 많이하면 중독상태가 되냐? 안되냐?에 대한 뇌파실험
                 

                 
                그런데, 실험에서 보면 소음, 스마트폰 등의 자극에 신체가 아주 잠깐만 노출되도 뇌파가 엄청나게 변화하더라구요. 실제로도 그런건가 연출된 화면인가가 궁금해져서 직접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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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좋은아침 - 소음스트레스

                 
                 


                자동차 소음을 듣고나서 델타, 세타파가 순식간에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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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Science -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알파파가 주로 활성화 되어 있는 안정된 상태의 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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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Science -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니까 델타~고베타까지 전대역이 활성화됩니다. 헐키;;;


                과연 실제로 저렇게 될까???

                 



                직접 실험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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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안정

                 
                 

                우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뉴로하모니로 뇌파를 120초간 측정해봤어요. 알파대역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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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스마트폰 게임 중

                 


                그 다음에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측정해봤어요. 세타파와 델타파 대역이 바로 올라가더라구요!
                 
                눈을 뜬 안정상태에서 측정되는 느린뇌파는(델타~세타영역) 뇌기능저하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델타파 : 깊은 수면상태의 뇌파, 세타파 : 렘수면 상태의 뇌파
                 
                 
                스마트폰 게임을 하니까 ADHD 애들이 많이 나온다는 세타파가 엄청 높게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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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동영상 시청 중

                 


                이어서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보면서 측정해봤어요. 
                 
                 
                스마트폰 게임할 때 보다 델타, 세타파가 더 많이 나옵니다.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많이하고, 게임 많이하면 뇌발달도 저하되고, 뇌파도 이상해진다고 하던데, 과연 눈으로 직접 뇌파변화를 보니깐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TV 자료화면의 스마트폰 중독자 처럼 저베타~고베타가 안나오는 걸 보면 저는 아직 중독까지는 아닌가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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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뉴로피드백 훈련 후

                 

                 
                델타파 많이 나오는것 보고 놀라서 바로 뇌훈련했어요.
                 
                뇌이완훈련 10분, 좌우뇌균형 5분만 훈련하고 바로 뇌파측정해봤더니, 다시 안정됬어요.
                 

                 
                훈련 전후에 뇌파를 측정해보면 확실히 훈련 후에 알파파 대역이 활성화 됩니다.
                 
                요가, 명상도 알파파 상승에 도움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뇌파게임 10분하는게 재미도 그렇고, 시간적으로도 더 이익인것 같아요.
                 

                뉴로하모니 기계가 참 신기하고, 뇌파와 뇌기능이란 분야가 재밌는것 같아요~
                 

                다음에는 술마실 때 뇌파를 측정해봐야겠어요.
                 
                술마실 땐 기분이 좋으니까 알파파 상태가 되는걸까요? 당장 오늘 저녁에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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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 수요일N스타일 - 항상 듣던 소음 알고보면 뇌파에 치명적?

                 



                ● TV 이미지자료 출처 :
                ① 스마트폰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http://www.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67&board_no=5

                 
                ② 소음 발암물질 보다 더 나쁘다
                https://blog.naver.com/crewblossom/221116437598


                ● 원문출처 : 뉴로하모니 뇌파 변화 신기하네요~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modify.html?board_act=edit&no=881&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망설이시는 분들 꼭 한번 해보세요.(후기)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718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32살 여자사람입니다.

                 

                 

                뉴로피드백을 알게된것은 작년 여름쯤이고 구입은 10월달에 했습니다.

                효과의 욕심을 내보고자 여러가지를 함께 했었는데, 오히려 제 상태가 더 안좋아진것을 느끼고

                뉴로피드백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뇌파검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여 1월달쯤에 훈련조합을 받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훈련하기전 제 상태는요,

                 

                기억을 못하는 것은 아주 기본이었습니다. 직장에서 저에게 부탁을 하면 세네발자국 내딛는 순간 까먹게 되고, 말을 잘 들었다 해도 부분부분만을 이해해서 일처리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로 인해 자신감은 너무나 떨어졌고 어느순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나같은게 무슨' 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고 어떤 상황에 대해 나서질 않았습니다.

                또 오해도 많이 받았지요. 제가 한 말도 기억을 하지 못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고, 제가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설수에도 많이 올랐습니다.

                내가 안했다고 하면 되는데, 사실여부를 떠나서 기억이 안났기때문에 반박할수가 없었어요.

                또 주의력이 없다보니 어떤 상황이 생겼을때 이 상황이 뭔지 인식이 잘 되지 않고, 또 이기적이단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나 자체는 이기적이지 않은거 같은데,

                다 이기적이라 하고 배려심이 없다 합니다.

                 

                아무튼 1월달부터 훈련을 열심히 햇습니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주3회는 무조건 했습니다.

                더 욕심내지도 않고 최소한만 지키려 노력했구요.

                뇌가 너무 안좋았어서 그런지 몇번만에 효과는 나타났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조금씩 인지하게 되었으며 상황들이 보이니 내가 해야할 일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것이 배려심으로 이어졌구요. 또 제가 생각이라는걸 잘 못했습니다. 생각하려고 하면 뇌에 지렁이들이 기어다니는 느낌이라 생각자체를 포기하고 거으 본능적으로만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요즘은 일하는게 즐겁고 어제 내가 했던 말들이 기억나고 어제 못했던 일들이 기억나고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사소한것은 깜빡하지만 그건 모든 사람들이 겪는 깜빡인걸 알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있던 증상이라 그냥 병인줄만 알고, 성격인줄만 알고 살아왔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정말로요.

                여러분 변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다고 망설이지 마세요

                저도 대출해서 산겁니다. 꼭 사셔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말 일반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를 느끼며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걸 체감하고 살아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또 뉴로피드백 코리아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고맙습니다.

                이번에 뇌파확인을 했는데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정말 끝까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이런 변화를 보고 안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839&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훈련후기 1학년틱장애, 성인기억력감퇴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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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위에가 아이 밑에가 저에요 왼쪽이 훈련전초기 오른쪽이 훈련후 어제


                 


                지금 아직 많이는 안했지만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요


                일단 저는 저와 아이 둘다 멀티모드로 하고있어요


                저는 점점 기억력감퇴와 불안증으로 고생을 하고있고


                아이(8세 남아)는 틱장애와 산만함으로 학업에 장애가 있어요


                유치원까지는 산만해도 괜찮았는데 1학년에 들어가니 보통문제가 아니더라구요


                문제아로 낙인찍힐까봐도 걱정이 많았구요


                여튼 여차저차 학교는 다녔고 학업에는 욕심을 못냈었어요


                아직 많이 하진 못했고 제대로 한건 2주 조금 넘었는데 지금 숙제같은것도 훌륭히 해내고 있고


                앉아있지 못했던아이가 이제 제법 엉덩이 힘이 길러졌어요


                뉴로피드백도 처음엔 총 15분부터 시작해서 이젠 총 30분정도를 해내고 있어요


                좀 적응되면 50분까지 늘려볼 예정이에요

                 

                 


                뇌파는 아직도 들쑥날쑥 하지만 처음보단 좀 차분해진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똑똑해진 느낌이 들어요 문제 해결능력이 확실히 좋아졌어요


                틱은 초기라 눈만 깜빡이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깜빡이지 않아요


                전에 4살때 눈 깜빡임부터 시작해서 눈뒤집어까고 입내밀기까지 갔었는데 시간을 두고 미디어물을 끊고 안정을 취하니 괜찮아지긴했었거든요

                (이번엔 눈깜빡이는것까지만 나올때 바로 잡은것같아요)


                자연스레 나은건지 뉴로피드백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틱도 ADD와 ADHD처럼 뇌의 문제라고하니


                뇌기능이 개선되면 틱은 다시 나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뇌파변화는 아직까지는 많이 삐죽삐죽 거려요~ 앞으로 1년간 더 열심히 해서 많이 차분해지게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점점 기억력이 감퇴와 우울감이 문제였어요


                사실 아이는 매일 열심히 시켰는데 저는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이틀에 한번꼴로 한거 같은데


                행성기억하는게 처음엔 너무 힘들었어요 예를들면 행성 9개중 5개는 기억하고 뒤에꺼는 이거였나? 하면 백프로 아니었어요


                근데 요즘엔 다섯개를 기억한후 뒤에 잔상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기억으로 이거랑 이거였나? 하고 두개를 클릭했는데 맞더라구요


                기억력이 좋아진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제 훈련할때 그렇게 어렴풋한 기억들로 맞춘게 3번정도 됐는데 전엔 정말 0이었거든요


                그게 조금 신기했어요 불안감은 아직은 잘모르겠어요 이게 왔다갔다 거리는거라서 근데 뇌파분석에서 나오더라구요


                뇌파의 비율이 어느정도여야하는데 그게 맞지 않다 이럴경우 불안, 긴장등 그런게 있을수 있다라고 뉴로피드백코리아에서 말씀해주셨어요


                그걸보니 아~ 뇌파의 비율을 맞추면 이 불안 긴장도 없어질수 있는건가라는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그동안 어디를 다녀도 해결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병원에가서 심장검사도 다 받아봤지만 문제 없고 정신과 가면 졸리는 약만 처방해주고.. 약먹고 나면 졸려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고


                늘 긴장과 불안 상태에서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이제 뇌만 바꾸면 괜찮아질거라는 희망이 생겨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제 뇌파 변화는 저는 그냥 다 파랑색이었어요 그냥 평평한 바다 뇌가 완전 움직이질 않는것 같은 활동성 전혀 없는 그런..


                눈감고 잴때 알파파가 나와야한다는데 그냥 파랗기만하고 전혀 활성화가 안된느낌.. 지금은 눈감을때 약간씩 뭔가 튀어나오려해요


                지금은 찔끔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하고있는데 나중엔 안정적으로 나오겠죠?


                아무튼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일단 사용해 보세요


                바로 나타나진 않겠지만 꾸준이 2주만 열심히 해도 뭔가 느끼실꺼에요!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17&board_no=4#none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훈련을 하면서...힘을 얻고 싶으서 질문해 봅니다.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855
              • 안녕하세요.

                IBC통합뇌센터 서울광진센터(뉴로피드백 코리아)입니다.


                 [ Original Message ]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외형상으로 멀쩡하나, 언어가 안되고, 사회적 행동도 제대로 안되고, 스스로 옷입기도 잘 안되고...

                뉴로하모니로 훈련을 하기까지, 참으로 오랫동안 여러가지 정보도 듣고, 진료와 훈련을 받았지만 크게 좋아지지도 않았지요.

                여러가지 한방병원이나, 의료 등 또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겠지 생각하다, 어느듯 중학생 이상되어서야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정보를 검색하던 중에 뉴로 하모니라는 뉴로피드백을 뒤늦게 알았어요.


                중학교 2학년부터 잠시 뉴로피드백이라는 것을 8개월 정도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고등학교 1학년부터 뉴로피드백 전문 훈련기관에

                주 1회씩 하다가 그동안 안하던 "옹알이"를 하기 조금 시작하자, 보다 많은 훈련을 하고자, 뉴로하모니 제품을 구입해서

                거의 2년 5개월 정도(29개월)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 1회 뉴로피드백 훈련기관에서 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가능한한

                매일 훈련을 뉴로하모니로 저가 직접 시키고 있어요.)


                일 1시간, 주 3회 이상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 옹알이 할 때는 그래도 조금 있으면 말이 되겠다 싶었는데, 첫 1년간에는 6개월 이상 옹알이를 아기 때처럼 한동안

                옹알 거렸어요.(옆에서 보기에 매끄럽지 못해 보였지만) 그러다가 잘 진행되면 곧 말을 하겠거니 생각했지만, 그후 별로 진행이

                안되고, 어쩌다 옹알이를 하는듯 하다가 하는둥 마는둥 간단한 단어가 제대로 안되다가, 그후 1년이 지나자 이제는 거부(반항)

                하듯이 안할려고 했지요. 그래서 2년째 접어들어 2개월간은 거의 못해서 2개월에 5번도 제대로 훈련을 못했어요.

                그렇게 하다가 차츰 좋아져서 4~5개월간 훈련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1개월에 10번정도해서 훈련을 꾸준히 할 수 있었어요.

                (아기가 자라는 과정에 반항기가 있다고 여러 아기관련 정보를 알았지요. 말을 잘 안되는데 반항기가 앞서는 건가? 라고 생각도 했지요)


                훈련의 성과가 제대로 나지 않는 경우는 크게 2가지입니다.

                훈련모드가 맞지 않거나, 훈련의 시간(횟수)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현재상태는 아주 조금 언어를 따라 하지만, 스스로 내는 말은 "엄마", "따" "커피" 등 요구하는 말을 하나, 말을 따라하게 시키보면

                아주 어눌하게 말을 따라하고, 상동행동(코만지기, 휴지 뜯기, 물따르기---옆에서 보기에 불안한 심리로 하는 것 같음) 여전하고...

                제대로 훈련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 내용을 보니, 15세까지 훈련효과가 잘 받는다고 하던데...

                그리고 처음부터 자폐(발달장애)의 경우는 주의력 훈련에 집중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자폐의 경우 만 3세부터 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증상이 장기화될 수록 학습능력, 대인관계, 언어발달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자폐는 ADHD, 틱, 아스퍼거 등에 비해서 상당히 긴 시간을 훈련하게 되기 때문에(2~4년) 훈련자 보다도

                훈련을 시키는 사람이 차분하고, 인내심있고, 꾸준한 노력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 자폐 뉴로하모니 사용후기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54&board_no=101&search=자폐&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자폐 2급 인고의 세월 7년만의 외출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36&board_no=101&search=자폐&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뇌병변 장애 극복해가는 어린이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94&board_no=101&search=박나현&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훈련도 기본훈련 화면(5분) + 두가지 주의력 훈련(뇌이완 1단계~뇌이완 4단계, 뇌건강1단계, 자동차 경주, 공중부양에서

                    1개월 단위로 2가지씩 선택) 각 8분씩 + 집중력 훈련(활쏘기) 8분 + 뇌균형훈련(자동차 경주) 5분--->34분정도 매일 훈련

                   (처음에 호흡훈련을 시켰으나, 하긴 하는데, 제대로 안되어서 호흡훈련을 빼고 위와같이 34분 훈련합니다)

                   (그리고 뉴로스펙으로 두어번 측정해보니, 뇌파가 붉게 물들어서 뇌파측정은 안하고, 그냥 옆에서 행동만을 지켜봅니다)

                   훈련 중에 요즘은 SMR파가 제법 크게 나타나고, 주의력 훈련에서 40점 이상이 자주 나오고 있긴 하지만,

                   언어라던가, 상동행동, 사회적 행동, 호기심 등은 그다지 좋아지는게 보이지 않네요.


                훈련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 훈련시간은 최소 20분에서 1시간 수준이 적절합니다.

                자폐는 호흡 훈련을 10분 정도하고 주의력모드로 뇌이완훈련과 집중력훈련을 1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합니다.

                이후 기억력, 사고력, 뇌건강 2단계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제는 뉴로하모니 훈련을 혼자서 주의력 훈련을 지시해 주면, 커서로 갖다대어서 훈련을 하긴 하는데, 그냥 지시에 따르는 정도이고,

                몇마디 않하고, 단마디(뜻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하나, 목소리가 조금 힘이 있는 것이 좀 달라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하긴 해야 하겠는데...사실 좀 막막해서 제대로 훈련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자폐의 경우는 5년정도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상태의 경우에 앞으로 차츰 좋아지고, 제대로 말을 하고, 상동행동 등이 없어지면서 사회활동이 될지

                어떨지 고민하면서 고견을 듣고 싶고, 아마 여러가지 훈련으로 체험치료훈련이 있었으니까 듣고 싶고, 힘을 얻고 싶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뉴로스펙으로 주요하게 관찰할 점은,

                - 개안과 폐안에 따라 기초율동이 출현하는지를 봅니다.

                - 기초율동이 몇Hz에서 나타나는지도 보아야합니다. 7세 7Hz, 10세 8Hz, 15세 9Hz로 발달하면 정상범위입니다.

                - 세타파의 감소를 관찰해야합니다.(제어-범위선택-40~80초로 폐안구간을 축출하여 감소해가는가를 관찰)

                - 폐안시 세타파와 SMR의 비율은 3:1 수준이 적당합니다.(막대그래프의 절대세기로 확인)


                브레인헬스에 참여도가 낮은 경우 브레인레이싱, 씨즐런, 브레인몰 등을 활용해서 훈련시간을 1시간 정도(브레인헬스+뇌파게임)로 구성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29&board_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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